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4일 오전 한때 백 전 감독이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야구계가 크게 술렁였지만, 이후 확인 과정에서 심정지 후 맥박이 미세하게 돌아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존 별세 보도가 정정됐습니다.
현재 백 전 감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족과 지인,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들이 상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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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4일 오전 한때 백 전 감독이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야구계가 크게 술렁였지만, 이후 확인 과정에서 심정지 후 맥박이 미세하게 돌아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존 별세 보도가 정정됐습니다.
현재 백 전 감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족과 지인,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들이 상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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