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탄도미사일

  • 북한, 탄도미사일 10여 발 발사…300㎞ 비행, 한반도 긴장 다시 고조

    북한, 탄도미사일 10여 발 발사…300㎞ 비행, 한반도 긴장 다시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가능성을 다시 언급한 가운데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한꺼번에 발사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8월 20일 오후 5시께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했습니다.

    미사일은 약 300㎞를 비행했으며 정확한 종류와 제원은 현재 한미 정보당국이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국군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움직임을 추적했고 미국·일본과도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평양 일대에서 10여 발을 한꺼번에 발사

    이번 발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미사일 숫자입니다.

    한두 발이 아니라 10여 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이 거의 동시에 발사됐기 때문입니다.

    합참은 북한 미사일들이 동해 방향으로 약 300㎞를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정확한 기종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군 당국이 세부 제원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특정 미사일 종류를 단정하기보다는 평양 일대에서 다수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사실 자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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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 42일 만에 재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 42일 만에 재개

    이 글은 2026년 8월 6일 오후 8시까지 확인된 합동참모본부와 국가안보실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미사일의 정확한 제원은 한미 당국이 분석 중이며, 추가 발표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오후 북한이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8월 6일 오후 5시쯤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6월 25일 이후 42일 만이며, 올해 들어 열 번째입니다.

    미사일의 정확한 기종과 비행거리 등 세부 제원은 현재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미사일이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 밖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했으며, 현재까지 항공기나 선박 등의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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